재활이야기

[스크랩] 쌀 이야기

pelham 2016. 2. 8. 18:54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이야기이니그냥 재미로 읽으세요.

영어와우리말의 뿌리가 같다고 주장하는 글을 흥미롭게 읽은 적 있다.우리 민족의 뿌리를 거슬러올라가보면 유럽 여러 나라들을 세우고살아간 아리안과 만난다고 한다.아리안은두뇌가명석하고 용모가아름다운민족인데 중부유럽(이란 북쪽에 있는 알알해부근)지역에살다가흩어졌다고 하는데역사적 사건으로는인도북부지방으로침략해들어와그 지역을점령하고, 원주민들은남쪽으로쫒겨 내려감(오늘날드라비다족)현재 인도의 카스트 최상위계급 브라만의 대부분은 인도아리안족이라함...(중략) 유럽내륙으로이동한아리안들 중에는 게르만족이있었고이게르만족들 중 일부(현재 독일땅의남서부지역에 살던 Anglo족과  Saxon 족이)영국섬을 점령해 왕국을 세웠다.영어 English는 원래 Anglo족의언어 라는뜻이며.England는Anglo쪽의땅 이라는 뜻이다. 또한 아리안의일부는 동쪽으로 이동하면서(아리랑노래가이때 이동 중 만들어졌다고하는설도 있음.)중앙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정착하였는데 그 일부가 아시아의끝(극동) 한반도에정착하여 오늘에이르고 있다.

결론적으로, 영어와우리말은 이와같이 아리안을매개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이다.

인간의가장 기본적인 말들은 먹는 것과 관련한 어휘들일 것이다.

보리는 영어  barley와소리가  매우흡사한데

쌀은본래 씨알에서 나온말인데영어 cereal(곡물)과 비슷하다.

씨는 영어seed와 유사하다.

그외 유사어가 많지만생략합니다.

출처 : 뇌졸중(중풍)을 이겨내는 사람들
글쓴이 : 돌베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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