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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실(어린 탱자)에 대하여

애지실(어린탱자)에대하여 얼마 전부터 온몸이 몹시 가렵기 시작했습니다.정말 미치도록 가려웠습니다.피부과에 갔더니 가장 가려운부위에 주사를 놓고 바르는 피부 연고제를 처방해주었지만, 별다른 효과는 없었습니다.혹시나 해서 다니는 한의원 한의사에게 이렇게 극심한 가려움증을 말했더니 애지실을 달여서 먹어보라고 하더군요.반신반의하며 일러준대로 애지실을구입하고 달여 먹어보았습니다. 열흘 쯤 먹으니까 가려움증이 신기하게도 눈에 띄게 확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극심한 가려움증때문에 애지실을 먹었더니 뜻밖에도 환측 손에 피의흐름을 미세하게나마 느낄수 있었습니다.늘 차갑던 손이 따뜻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내 왼손이 따뜻해졌다고 말하면서 만져보라고했는데, 만져보고는 모두들 "정말 손이 따뜻하다."고 말했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2.12.21

생활의지혜

생활 하면서 겪었던 몇 가지 문제들과 그 해결 경험담을 나누고 싶습니다. [문제점1].컵에 물이나, 커피를 담아 책상으로 걸어오다보면, 아무래도 불안정한 걸음걸이 때문에 출렁거려 흘립니다. -[해결책] 걸어서 이동할 때 컵에 담긴 음료를 노려보고(?) 걸으면, 안흘립니다. 문제점2]. 공중 화장실에서 아무 생각 없이 용변 보면, 잠바 주머니에 있던 휴대 폰이 화장실 바닥에 떨어집니다.기분이 아주 안좋아지고 불결합니다, 특히 휴대폰을 바지 뒷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아무 생각 없이 변기에 앉아 일을 보면, 그 휴대폰이 변기통에 빠지는 대형 사고가 일어나게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해결책]잠바 주머니(또는 바지뒷주머니)를 잠금 장치(지퍼나,똑딱이단추)로 잠그거나, 바지 옆 주머니에 넣고 일을 보면, 낭패 보..

재활이야기 2022.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