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측 발을 중심으로 보행해야 한다는생각에서 벗어나기.
환측 발을축으로 걸으면 지긋지긋한 마비감과 절망감, 그리고 우울한생각만가득해져서 재활의욕이 줄어든다.
생각을바꿔 멀쩡한(사실은 좀 덜 마비된)발을 중심으로걸으면 몸과 마음이 한결 자유로와진다.걸음걸이도 좀더 반듯해지고 재활의지가풀무질로 확 타오르는불꽃처럼 생긴다..개인적인 경험과느낌으로말하는 것이므로잘 판단해서 해보시기를, 확실한 것은 의지가 강해야 마음이몸을 지배할 수 있다다는 것이죠 저는재활의지를다지기 위해 다른회원님의재활 블로그도 보고, 유치하지만 흘러간 격투기영화도 봅니다.
[이렇게살다 맥 없이 죽지는 않겠다는생각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이 병은 가만히 있으면 몸이 굳고 마비되어가면서 결국 죽습니다.]
너무 글이 무거운듯해서 음악하나 달아 놓습니다.
그 겨울의 찻집
<임유리 색소폰
https://youtu.be/iSgxisqoMxs
출처 : 뇌졸중(중풍)을 이겨내는 사람들
글쓴이 : jacob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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